[MBTI알고보자] ESFJ해석 및 정리

2020. 10. 22. 16:08마음심리

서른넘어서 한번더 mbti를 해보았다. 우리동네 시청에서 하는 프로그램이였는데, 이걸가지고 3시간을 수업하셨다.

양주시청에서 진행하는 '슬기로운 나 탐구생활'이란 프로그램이다.

mbti의 주제를 가지고 아주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가며 유형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기 위한 수업이였다. 그것도 완전 무료수업 .

난, 듣는내내 너무 좋았었다. 언제 내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나를 탐구해봤겠는가,

이런 좋은 기회를 준 양주시청 감사요!

 

MBTI란 인간을 총 16가지의 유형으로 정리해둔것 이였다.

그 중 난 이 유형들 중 가장 친절하다는 '친선도모형' ESFJ가 나왔다.

딱 이름의 느낌만 보면 알지 않나, 친절한 승무원, 간호사, 판매직,서비스직 등등.

내가 맘에 들든, 안들든 일단 그 유형이 뭔지 자세히 보기로 했다.

ESFJ '가장 친절한 사람'

부제: 너가 행복하면 나도 좋아...

유형특징

- 동정심, 동료애가 넘침

- 친절하고 재치가 있다.

- 참을성이 많고 양심적이다.

- 정리정돈 잘함

- 다른사람을 잘 돕는다.

- 다른사람의 지지를 받으면 그 일에 더 열중해서 더 좋은 성과를 내기도 함.

- 어떤 일이 주어질때,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부터 시작한다.

- 사람에 관심이 많다.

- 다른사람들의 의견이 갖고 있는 가치를 발견하는데 재능이 있다.

중재자 역할 잘함.

- 비판과 객관성없이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.

- 가식적인 리액션도 꽤 잘함.

- 일상적인 일에 잘 적응하고 실제적이고 물질적 소유를 즐긴다.

- 사람들과 대화할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.

- 의사소통하는것을 좋아한다.

개선해야 할점

- 타인에게 정말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들을필요가 있다.

- 속단하는 경향이 있으니, 마음이 정한 규율에서 좀 벗어나길.

- 반대의견에 부딪히거나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했을때 상처를 많이 받는다, 좀더 현실적이고 객관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.

진로

- 교직

- 성직자(설교)

- 판매

- 의료분야

특히 따뜻함과 동정심을 필요로 하는 환자를 돌보는 의료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함

이 유형의 유명한 사람

- 앤드류카네기(기업가)

- 앤 해서웨이(배우)